Hot Deploy
Build와 서버 재기동 없이 변경된 File과 Module만 즉시 반영합니다.
GEEGRID FRAMEWORK
한 글자 수정 때문에 한 시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GeeGrid Framework는 변경된 File과 Module만 운영 중에 바로 반영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Version만 이전 상태로 되돌립니다.
Build와 서버 재기동 없이 변경된 File과 Module만 즉시 반영합니다.
특정 사용자와 조직부터 신규 Version을 검증하고 전체로 확대합니다.
HTML·JavaScript·JSON·API도 인증과 업무 권한에 따라 제공합니다.
필요한 Module과 Resource만 처리해 서버와 사용자의 대기시간을 줄입니다.
작은 오류 하나, 문구 한 글자를 수정했을 뿐인데 다시 Build하고 배포하고 서버를 재기동한 뒤 정상 동작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애가 발생하면 원인을 찾고 다시 수정·배포·복구해야 합니다.
변경된 File만 Hot Deploy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File / Line / Version과 Ticket을 확인하고 해당 Version만 즉시 Rollback합니다.
No Build · No Server Restart · Hot Deploy · Direct Debugging · Ticket Rollback
수정 → 해당 File만 Hot Deploy → 즉시 운영 반영 장애 발생 → File / Line / Version 확인 → Ticket 확인 → 즉시 Rollback
신규 기능을 전체 사용자에게 동시에 배포하면 작은 오류도 전체 서비스 장애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신규 Version ↓ 개발 → 품질 검증 → 운영 검증 ↓ 특정 사용자 / 조직 ↓ 전체 사용자
같은 시스템 안에서 사용자별로 서로 다른 Version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해당 Version만 이전 Version으로 전환합니다.
Canary Deployment · User-based Version Control · Instant Rollback
기업의 중요한 정보는 Database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Front-End Resource에도 업무 구조와 상당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HTML └─ 화면과 업무 구조 JavaScript └─ 업무 흐름 / API 호출 / 처리 Logic JSON └─ 설정 / Metadata / 다국어 / 업무 정보 API └─ 업무 Data / Server Logic
Resource Request → 사용자 인증 → Role / 업무 권한 → 보안 정책 → Version 결정 → 허용된 Resource만 제공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업무 JavaScript를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계 권한이 없는 사용자에게 회계 화면과 JSON Metadata를 제공할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한 사용자에게, 필요한 업무 Resource만, 필요한 시점에 제공합니다.
기업 시스템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이 계속 추가됩니다. GeeGrid Framework는 모든 기능을 항상 실행하고 전달하는 대신 사용자에게 필요한 Module과 Resource만 필요한 시점에 처리합니다.
전체 기능 1,000개 ↓ 사용자 A에게 필요한 기능 ↓ 인증 / 권한 확인 ↓ 필요한 Module만 Loading ↓ 필요한 Resource만 통신
필요한 것만 Loading · 필요한 것만 통신 · 변경된 것만 Update · 변경된 것만 Deploy
GeeGrid Framework는 불필요한 처리와 Resource 전송을 줄이고 Front-End와 API를 작은 Module 단위로 운영하여 동일한 업무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불필요한 Resource 처리 감소 + 필요한 Module만 실행 + 변경된 Resource만 통신 + 가벼운 Runtime ↓ 서버 Resource 효율 향상 ↓ 증설 요구 감소 가능 ↓ Infrastructure Cost 절감
실제 절감 규모는 업무 특성, 동시 사용자 수, API 부하 및 기존 시스템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GeeGrid Framework는 서버를 계속 증설하기 전에 Application 자체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불필요한 Module 전송 감소 → 필요한 Resource만 Loading → 변경된 Data만 통신 → 빠른 화면 응답 → 사용자 대기시간 감소 → 업무 생산성 향상
사용자는 시스템을 기다리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발 ↓ 품질 검증 ↓ 사용자별 Version ↓ 인증 / 권한 ↓ 필요한 Resource만 제공 ↓ 가벼운 Runtime ↓ Hot Deploy ↓ 빠른 서비스 ↓ 운영 ↓ Direct Debugging ↓ Rollback
개발 생산성, 배포 안정성, 보안, 서버 효율, 사용자 응답속도를 하나의 Framework 구조에서 함께 해결합니다.
한 글자 수정 때문에 한 시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서버 재기동 없이 변경된 부분만 Hot Deploy합니다.
신규 기능은 특정 사용자부터 안전하게 검증합니다.
개발·품질·운영을 하나의 Version Lifecycle로 관리합니다.
API뿐만 아니라 HTML·JavaScript·JSON에도 인증과 권한을 적용합니다.
기능이 증가해도 필요한 Module과 Resource만 처리합니다.
불필요한 서버 부하와 통신을 줄여 인프라 효율을 높입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대기시간을 줄여 더 빠른 업무 처리를 지원합니다.
작은 오류 하나, 문구 한 글자를 수정했을 뿐인데 다시 Build하고, 배포하고, 서버를 재기동하고, 정상 동작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애가 발생하면 다시 원인을 찾고, 수정하고, 배포하고, 복구해야 합니다.
이제 서버 반영 시간과 장애 복구 시간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GeeGrid Framework는 기업 업무 시스템의 개발·품질·보안·배포·운영·장애 복구를 하나의 Lifecycle로 통합합니다.
GeeGrid Framework는 대규모 기업 업무 시스템에서 실제 적용되고 운영된 경험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Framework입니다.
삼성전자 표준 소프트웨어 등록
대기업 프로젝트 납품 실적
글로벌 서비스 적용
동시 사용자 15만 명 규모 운영 경험
삼성전자 표준 소프트웨어 등록 + 대기업 프로젝트 납품 + 글로벌 서비스 + 동시 사용자 150,000명 규모 ↓ Enterprise 환경에서 축적된 경험
GeeGrid Framework의 방향은 이론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대규모 기업 시스템을 실제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경험한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GeeGrid Framework는 File과 Module을 운영의 기본 단위로 사용합니다.
orderSearch.js v1.3.6 ↓ 수정 v1.3.7 ↓ Deployment Ticket ↓ Hot Deploy ↓ 운영 반영
No Build · No Server Restart · File-level Hot Deploy
HTML, JavaScript, JSON, Content, Metadata, Configuration, API 등 변경된 업무 자산만 독립적으로 반영합니다.
HTML 변경 → HTML만 반영 JS 변경 → JS만 반영 JSON 변경 → JSON만 반영 API 변경 → API만 반영
전체 Application을 다시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변경된 부분만 배포합니다.
GeeGrid Framework의 핵심은 단순히 신규 Version을 특정 사용자에게 먼저 배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운영환경에 이미 반영된 Deployment Ticket을 사용자 또는 그룹별로 분기할 수 있습니다.
운영환경 기본 Ticket DEPLOY-100 orderSearch.js v1.3.6 │ ├──── 일반 사용자 │ └──── 일반 조직 신규 Ticket DEPLOY-101 orderSearch.js v1.3.7 │ ├──── 개발자 ├──── 품질 검증 그룹 ├──── 운영 검증 그룹 └──── 지정 사용자
별도의 테스트 서버를 구성하지 않아도 실제 운영환경에서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만 신규 Ticket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요청 ↓ 사용자 / 그룹 확인 ↓ 적용 Deployment Ticket 확인 ↓ Ticket에 연결된 Version 결정 ↓ 해당 Module 실행
분기 기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구성할 수 있습니다.
Version을 직접 사용자에게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Deployment Ticket을 Runtime 분기의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 방식에서는 개발, 품질, 운영 환경을 각각 구성하고 결과물을 단계별로 이동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GeeGrid Framework에서는 Deployment Ticket을 이용하여 운영환경에서도 적용 대상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개발 완료 ↓ Deployment Ticket 생성 ↓ 운영환경 Hot Deploy ↓ 개발자에게만 Ticket 적용 ↓ 품질 그룹으로 확대 ↓ 운영 검증 그룹으로 확대 ↓ 전체 사용자 적용
같은 운영환경, 같은 Application에서 Ticket 적용 대상만 변경합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신규 Ticket의 적용 대상을 제거하거나 기존 Ticket으로 전환합니다.
DEPLOY-101 신규 Version ↓ 문제 발견 ↓ Ticket Routing 해제 ↓ DEPLOY-100 기존 Version
배포 결과물을 환경마다 다시 만들지 않고 하나의 Deployment Ticket을 기준으로 개발·품질·운영을 연결합니다.
Deployment Ticket은 단순한 작업번호가 아닙니다.
Ticket : DEPLOY-101 Module : orderSearch.js Previous Ver : 1.3.6 Deploy Ver : 1.3.7 Target : QUALITY-GROUP Status : ACTIVE
Ticket을 통해 다음 정보를 연결합니다.
변경 Source ↓ Module ↓ Version ↓ Deployment Ticket ↓ 적용 사용자 / 그룹 ↓ Runtime ↓ 장애 ↓ Rollback
따라서 운영 중 장애가 발생했을 때도 어떤 사용자가 어떤 Ticket의 어떤 Version을 실행하고 있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신규 기능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체 사용자의 서비스를 되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 사용자 → DEPLOY-100 → v1.3.6 → 정상 운영 검증 그룹 → DEPLOY-101 → v1.3.7 → 장애 발생
문제가 발생하면:
DEPLOY-101 ↓ Routing 중지 ↓ 검증 그룹 ↓ DEPLOY-100 ↓ v1.3.6
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Ticket의 영향 범위를 특정 사용자와 그룹 안에서 통제할 수 있습니다.
Ticket 기반 운영은 API에만 적용되지 않습니다.
Deployment Ticket ↓ HTML JavaScript JSON Content Metadata Configuration API
하나의 기능 변경에 여러 Resource가 포함된 경우 해당 변경을 Ticket으로 묶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DEPLOY-101 ├─ order.html v2.1 ├─ orderSearch.js v1.3.7 ├─ order-ko.json v2.4 └─ /api/order/search v3.2
그리고 이 Ticket 전체를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에게 운영환경에서 분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Front-End와 Backend의 서로 다른 Version이 잘못 조합되는 문제도 줄일 수 있습니다.
GeeGrid Framework는 API뿐만 아니라 HTML, JavaScript, JSON 등의 업무 Resource에도 인증과 권한 정책을 적용합니다.
Resource Request ↓ 사용자 인증 ↓ Role / 업무 권한 ↓ Ticket Routing ↓ Version 결정 ↓ 허용된 Resource만 제공
Authenticated Resource Delivery · Role-based Authorization · Ticket-based Routing
필요한 사용자에게 필요한 업무 Resource와 Version만 필요한 시점에 제공합니다.
GeeGrid Framework는 모든 기능을 항상 Loading하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전체 업무 기능 ↓ 사용자 인증 ↓ 권한 확인 ↓ Ticket 확인 ↓ 필요 Module 확인 ↓ 필요한 Resource만 Loading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필요한 것만 Loading합니다.
필요한 것만 통신합니다.
변경된 것만 Update합니다.
변경된 것만 Deploy합니다.
이를 통해 기능이 증가해도 불필요한 Resource 처리와 통신을 줄이고 가벼운 Runtime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불필요한 처리 감소 ↓ Server Resource 효율 향상 ↓ Infrastructure 증설 요구 감소 ↓ 운영비용 절감
그리고 이러한 효율은 최종적으로 사용자에게 돌아갑니다.
필요한 Module만 Loading ↓ 불필요한 통신 감소 ↓ 빠른 화면 응답 ↓ 사용자 대기시간 감소 ↓ 업무 생산성 향상
사용자는 시스템을 기다리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GeeGrid Framework는 개발자와 운영자의 시간뿐만 아니라 바쁜 업무 사용자가 시스템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로 코드를 빠르게 만드는 것은 쉬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 가능하고 유지보수 가능한 기업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GeeGrid Framework는 File, Module, Ticket, UI와 개발 규칙을 표준화하여 AI와 개발자가 동일한 구조를 이해하도록 설계합니다.
사용자 요구 ↓ AI ↓ GeeGrid 표준 구조 ↓ 대상 Module 식별 ↓ 필요 범위 수정 ↓ Deployment Ticket ↓ 검증 ↓ 운영 반영
더 큰 AI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실수하기 어려운 개발 구조를 제공합니다.
Authenticated Resource Delivery + Role-based Authorization + Dynamic Loading + No Build + File-level Hot Deploy + Deployment Ticket + Ticket-based Runtime Routing + Module / Content Version Control + Canary Deployment + Direct Debugging + Ticket Rollback
이 기능들을 각각 제공하는 것이 핵심은 아닙니다.
Source ↓ Version ↓ Deployment Ticket ↓ 사용자 / 그룹 Routing ↓ Runtime ↓ Monitoring ↓ Debug ↓ Rollback
Deployment Ticket을 중심으로 개발·품질·배포·운영·장애 복구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GeeGrid Framework의 핵심입니다.
삼성전자 표준 소프트웨어 등록
대기업 프로젝트 납품 실적
글로벌 서비스 적용
동시 사용자 15만 명 규모 운영 경험
그리고 그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글자 수정 때문에 한 시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서버 재기동 없이 변경된 부분만 Hot Deploy합니다.
운영에 반영된 신규 Ticket을 특정 사용자나 그룹에게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Ticket으로 개발 → 품질 → 운영 검증을 연결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Ticket의 Routing만 제거하거나 이전 Version으로 복구합니다.
API뿐만 아니라 HTML·JavaScript·JSON에도 인증과 권한을 적용합니다.
기능이 증가해도 필요한 Module과 Resource만 처리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대기시간을 줄여 더 빠른 업무를 지원합니다.